맥쿼리한국인프라투융자회사

MKIF

이사회

법인이사

맥쿼리자산운용(주)(MKAM)

MKAM은 자본시장법에 따라 임명된 MKIF의 법인이사로서, 맥쿼리그룹의 4개 운영그룹 중 맥쿼리자산운용그룹에 소속되어 있으며, 세부적으로는 맥쿼리자산운용그룹 사업부 중 실물자산(Real Assets) 사업부 소속입니다.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의 실물자산(Real Assets) 사업부는 세계 인프라 업계의 선두 주자로서, 글로벌 인프라 투자 업계에서 오랜 시간 축적해 온 전문지식과 경험, 자산관리 및 투자금 조달 능력 등이 집약된 글로벌 인프라 운용 역량을 보유하고 있습니다.

2021년 12월말 현재 맥쿼리자산운용그룹의 실물자산(Real Assets) 사업부는 미국, 캐나다, 영국, 호주, 독일, 한국, 일본 등 32개 국가에서 150개 이상의 사업에 투자하고 있으며, 운용자산의 규모는 약 1,660억 미국 달러에 달합니다.

MKIF의 이사회에서는 MKAM의 서범식 대표이사가 법인이사를 대표합니다.

감독이사

김화진

학력: 법학 박사, 수학 학사
감독이사

김화진 이사는 노스웨스턴대학교 로스쿨 및 하버드대학교 로스쿨 졸업 후 현재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과 미시간대학교 로스쿨에서 교수로 활동하고 있는 법학자이자, 한국기업지배구조원 의결권전문위원회 위원장을 겸직하고 있는 국내 기업지배구조 분야의 권위자입니다.

김화진 이사는 기업지배구조 분야의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대중공업지주 사외이사 및 감사위원회 위원장과 Seoul Corporate Governance Forum 회장, The NEXT Corporate Governance Forum 회장직을 수행하고 있고, 다양한 저서, 논문, 미디어 논평 및 칼럼을 작성/편저하며 기업지배구조 개선을 통한 주주 가치 제고에 대해 대외적으로도 알리고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.

김화진 이사는 2019년 3월 첫 선임 이후 현재까지 MKIF 감독이사를 역임하고 있습니다.

남태연

학력: 회계학(세무전공) 석사 및 회계학 학사
감독이사

남태연 이사는 동국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였고, 미국 워싱턴대학교 회계학 석사(세무전공) 과정을 마쳤습니다. 

남태연 이사는 대한민국 공인회계사로, 1996년부터 현재까지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국제조세 분야, 이전가격 분야 및 세무조사/분쟁 분야의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. 그 전에는 안진회계법인과 쌍용투자증권 국제금융부에서 다양한 산업분석 및 기업분석 업무 경험을 쌓았고, 암스테르담 International Bureau of Fiscal Documentation 교류 근무를 통해 글로벌 경험도 축적한 바 있습니다.

남태연 이사는 2022년 3월 첫 선임 이후 현재까지 MKIF 감독이사를 역임하고 있습니다.